본문 바로가기

1분묵상321

♣(1분묵상)오늘은 오늘을 살자 골로새서 3장 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⑥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1)진노가 임하느니라 오늘은 오늘을 살자 동물의 시간은 현재에 국한되지만, 인간의 시간은 과거로도 확장되고, 무엇보다 미래로 확장됩니다. 역설적이지만 오늘을 살아도 어제와 오늘을 함께 사는 것이지요. 그래서인지 오늘을 살아도 이미 지나간 어제의 문제에 허우적대고, 반대로 오늘을 살아도 아직 일어나지도 않고 그저 짐작되는 내일의 문제를 안고 허우적댑니다. 도대체 어쩌라는 건가요? 때로는 오늘 지금의 시간에만 집중한 채, 어제의 시간과 내일의 시간을 지워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오늘은 오늘을 살았으면 합니다. @CBS 하늘빛사랑 blog https://blog... 2022. 3. 17.
♣(1분묵상)시혜자의 오류 골로새서 3장 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⑥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1)진노가 임하느니라 시혜자의 오류 누군가를 돕는 것은 참 숭고한 행위입니다. 그러나 돕는이들이 놓쳐서는 안되는게 하나 있습니다. 돕는이는 도움을 받는 이의 입장을 다 공감할 수 없다는 사실 말입니다. 시혜자는 언제는 수혜자들의 당장의 문제에 집중하고, 그것을 채우는데에 주력하며, 그것이 채워질 때 만족합니다. 그러나 수혜자에게 있어 가장 큰 문제는, 당장의 배고픔을 넘어, 사실 미래가 없다는 것에서부터 발생하는 근원적 두려움이 문제의 핵심일 것입니다. 그것까지 고려할 때 진정한 자비가 될 것입니다. @CBS 하늘빛사랑 blog https://blog.da.. 2022. 3. 14.
♣(1분묵상)다양한 시각이 필요하다 하늘빛사랑 https://blog.daum.net/day7 골로새서 3장 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⑥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1)진노가 임하느니라 다양한 시각이 필요하다 우리 무려 2000여년전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 위인들의 얼굴을 알 수 있는 이유는, 그 시대 그들의 얼굴을 본따 만든 흉상들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그 모습들이 천편일률적이지 않고, 조금씩 다르다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바라보는 시야의 각도에 따라 조금씩 다르고, 그 인물의 나이대에 따라 조금씩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조각상을 만드는 것도, 하물며 보는 것도 이렇게 다른데, 왜 우리네 삶을 단 한가지의 시각으로만 보고 평가하는지.. 2022. 2. 24.
♣(1분묵상)영감을 얻고 싶거든 하늘빛사랑 https://blog.daum.net/day7 골로새서 3장 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⑥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1)진노가 임하느니라 영감을 얻고 싶거든 ‘작가는 엉덩이로 글을 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창작의 과정이 번뜩이는 영감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노력의 양과 비례하여 생긴다는 말이자, 반대로 꾸준한 노력의 양이 영감을 만들어낸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영감이 뚝 떨어지는 것이라고 여기지만, 실상 영감이 주어지는 자리 이면에는 수많은 노력과 루틴의 자리들이 엿보입니다. 그런 기본기들이 창조의 정신적 여유를 만들어내기 때문이지요. 영감을 얻고 싶거든 일탈이 아닌 기본으로 돌아갑시다... 2022. 2. 23.
♣(성경에센스)요엘 편 (BibleEssence - Joel) 하늘빛사랑 https://blog.daum.net/day7 마 13장 : 5~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성경에센스 - #요엘 편_[BibleEssence - Joel] -.김윤희 박사 "여호와의 정하신 날"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말라기 4:1 // 2022. 2. 23.
♣(1분묵상)죽어야 산다 하늘빛사랑 https://blog.daum.net/day7 골로새서 3장 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⑥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1)진노가 임하느니라 -죽어야 산다 죽음을 비관적으로만 바라보지만, 어쩌면 죽음이야말로 새로운 생명으로 가는 가장 확실하면서도 유일한 자리일 수 있습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졌으나 죽지 않으면 썩어버리지만, 죽을 때 많은 열매를 맺는 것 처럼 말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정작 필요한 것은 ‘노력’이 아닌 ‘죽음’일 수 있습니다. 내 과거적 정체성이 죽지 않으면, 새로운 정체성은 도래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안죽으려고 발버둥치는 그것 때문에 당신이 죽어가고 있을 수 있습니다.. 2022. 2. 22.
♣(1분묵상)알지만 무력한 하늘빛사랑 https://blog.daum.net/day7 골로새서 3장 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⑥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1)진노가 임하느니라 알지만 무력한 성인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할 능력이 갖춰진 이들을 말합니다. 그래서 어리고 미숙한 이들에게는 큰 실수에도 관용을 베풀고, 반대로 아무리 애걸복걸하더라도 문제를 일으킨 성인들에게는 명확한 심판을 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옳고 그름을 안다할지라도 가끔은 도저히 할 수 없는 때가 있습니다. 힘이 없어서요. 물 밖으로 나가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모든 힘이 다 빠져 가라앉고 있는 상황이랄까요? 그런 이를 옳고 그름의 잣대를 들어 너무 쉽게 판단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2022. 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