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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14

무인민원발급기 화면 늘리고 높이 낮추고…고령-장애인 편의고려 행안부, 표준규격 개정해 내년 7월부터 시행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고령자나 장애인이 더 편리하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표준규격이 바뀐다. 화면 확대 기능이 필수로 들어가고 휠체어를 탄 사람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높이도 낮춘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방향으로 '행정사무정보처리용 무인민원발급기(KIOSK) 표준규격'을 개정한다고 9일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 표준규격 개정안은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편의 기능을 강화하고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우선 저시력자나 시력이 감퇴한 고령자들을 위한 '화면확대기능'과 무인민원발급기 높이를 122cm 이하로 낮춰 휠체어를 탄 장애인도 불편 없이 이용하게 하는 '휠체어 사용자 조작 편의기능'을 선택규격에서 필수규격으로 강화했다.. 2020. 11. 10.
11월부터 달라지는 복지 11월부터 달라집니다! // 2020. 11. 9.
복지 9월부터 달라집니다! 2020. 9. 7.
새롭게 탄생한 '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2020. 8. 28.
시각장애인, 음성OTP 하루만에 재발급 받는다 시각장애인, 음성OTP 하루만에 재발급 받는다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시각장애인들이 음성 1회용 비밀번호 생성기(One Time Password, OTP)를 빠르면 하루 만에 재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음성 OTP 발급 기간을 단축하고 관련 기능도 개선해나가겠다고 23일 밝혔다. 은행은 시각장애인들의 금융거래를 위해 비밀번호를 음성으로 알려주는 음성 OTP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그간 음성 OTP를 재발급받기 위해서는 시각장애인이 직접 지점을 방문해야 할 뿐만 아니라 시간도 1~2주가 소요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금융위는 본점과 영업점 간 업무절차를 간소화해 재발급 기간을 1~2일로 단축하기로 했다. 전화로 사전에 재발급을 신청할 경우 가까운 영업점에서 이를 수령할 .. 2020. 8. 25.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단계적 폐지 안내 2020. 8. 24.
인권위 "서울시, 고령장애인 지원 긴급구제 권고 수용"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는 만 65세 이상 중증장애인들에게도 활동지원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라는 긴급구제 권고를 서울시가 수용했다며 환영한다는 입장을 6일 밝혔다. 올해 2월 인권위는 연령 제한으로 활동지원 서비스가 중단될 위기에 처한 중증장애인들에게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고, 사각지대 방지를 위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라고 서울시와 대구시·경기도 등 지자체들에 긴급구제 조치를 권고했다. 이 같은 권고에 서울시는 올해 긴급예산을 편성해 만 65세 이상 중증장애인을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사회보장위원회와 협의해 사업을 연장할 수 있게 추진하겠다고 인권위에 밝혔다. 대구시는 긴급돌봄 사업 등으로 일부 지원하고 민간자원 연계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고, 경기도는 관련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2020. 8. 7.